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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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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희망이 있는 옐로우시티 장성 힐링관광

장성호 수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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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호 수변길

장성호 수변길은 장성호 선착장과 북이면 수성리를 잇는 트레킹길로 1977년 국민관광지로 지정됐을 정도로 경관이 뛰어난 장성호의 명물로 잘 알려진 곳이다.
총 7.5㎞ 길이의 트레킹길이 산길과 호반(호수를 낀)길을 함께 걸을 수 있도록 조성돼 숲과 호수의 정취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게 매력이다.
빠르지 않은 걸음으로 2시간 40분이면 전체 구간을 돌아 볼 수 있을 정도로 걷기 편한 코스는 동호회원은 물론이고 가족·연인과 함께 걸어도 제격이다.
장성호 수변길의 백미(白眉)는 뭐니 뭐니 해도 호숫가를 따라 설치된 1.23㎞(1구간 652m, 2구간 578m) 길이의 '나무 데크길'이다.
호숫가 가파른 절벽을 따라 세운 나무 데크 다리는 한 폭의 그림처럼 아름다운 탁 트인 장성호의 수려한 경관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다리 한쪽에선 숲의 나뭇잎끼리 스치는 소리를, 다른 한쪽에선 호수의 물이 절벽을 때리는 소리를 들을 수 있는 힐링의 최적지다.
장성호 수변길
호수를 끼고 한참 더 걸으면 호젓한 기분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숲길이 반겨준다. 굳이 트레킹 마니아들이 아니더라도 소나무와 굴참나무를 비롯한 각종 나무 사이로 때론 직선으로, 때론 지그재그로 펼쳐진 산속 오솔길을 자박자박 걸으며 한가한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이 반복돼 지루할 새도 없다. 또 가파르지 않아 위험하지 않고 관절에도 무리가 없다. 운이 좋으면 굴참나무 도토리를 먹고사는 다람쥐를 비롯한 산짐승도 만날 수 있다.
장성호 수변길
장성호의 아름다움을 보다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도록 장성호 위를 지나는 154m 길이의 '출렁다리'를 내년 4월 준공을 목표로 짓고 있으며, 이 다리가 완공되면 나무 데크길과 함께 장성호를 대표하는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장성호 수변길
  • 장성호 수변길 시점: 장성읍 용강리 171-1(장성호 주차장)
  • 장성호 수변길 종점 : 북이면 수성리 862(수성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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