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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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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희망이 있는 옐로우시티 장성 힐링관광

전설과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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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재 전설
진원면 선동마을에서 삼성산을 넘어 장성읍 구산마을로 넘아가는 고갯길을 "황금재"라 부르고 있는데 지금은 묵어있는 산길이지만, 옛날에는 진원일대에서 성산관아로 가는 큰 길이었다. 이 황금재는 의좋은 형제의 전설이 있어 물질만능의 현 세태에 큰 ...
 
학정봉(鶴頂峯) 전설
진원면사무소를 지나 진원농협 미곡처리장 뒷편에 있는 학정봉은 진원성이 자리한 대질봉에서 뻗은 아름다운 야산으로 진원면 중앙에 위치하고 있는데 매우 기이한 전설이 전해오고 있다.

먼 옛날 고산리에 구두쇠로 이름난 최씨라는 천석군 부자가 ...
 
서산보 전설
진원면 학림 앞뜰은 약 4천평의 공지가 있었는데 원래 천수답이어서 버려진 땅이나 다름없었다. 이를 안타깝게 여긴 충청도 서산에서 군수를 지낸 분(성명미상)이 고향 학림에 돌아와 여러 가지로 궁리를 하다가 꿈을 얻었다. 서산군수가 잠을 깨고 나...
 
청계정 전설
진원면 산동 부락 앞을 지나노라면 아담한 정자 하나를 볼 수 있다. 이것은 조선 선조대에 진원박씨 위남공의 후손이며 김하서 선생의 제자인 청계 박원순선생이 세운 것이다. 선생은 학문과 도를 깊이 터득했으며 또한 도량이 크고 항상 대담한 용기를...
 
낙화암 전설
1565년(명종 20년) 공조좌랑이시던 김경우 선생은 관직을 그만두고 낙향하여 황룡면 황룡리 171번지에 요월정을 지었다. 지금은 황룡강 직선공사로 인하여 황룡강이 흐르지 않고 있지만, 그 때 당시에는 요월정 앞 깍아지른 듯한 절벽 밑으로 황...
 
황새골 전설
장성군 황룡면 필암리에서 약 500m쯤 가면 황새골이라는 마을이 있다. 지금은 한 마을을 이루고 있지만 조선시대 때는 조그마한 오두막 집 한 채만 댕그라니 있을 뿐이었다.

내외는 부부 금실은 좋았지만 아이가 없어서 항상 적적했다. 이들...
 
전일귀(全日貴) 전설
장성군 북이면 원덕리라는 아담한 마을 앞에 비석이 있다. 이 비석은 원덕마을 사람들이 세워 주었던 것으로 동학혁명 때 전봉준을 위시한 동학군들이 여기서 쉬어가다가 전일귀의 효도에 탄복하고 또한 같은 전씨이고 하여 성대하게 제사를 지내주었는데 ...
 
일비장(一臂葬) 전설
하서 선생의 손자에 김남중이라는 분이 있었는데 그 부인은 도학자로 유명한 고봉 기대승의 딸이다.
임진왜란 때의 일이다. 정유재란을 맞아 남중은 이미 강원도로 피난을 갔고 기씨 부인은 미처 따르지 못하여 광주로 피난을 갔다.

왜놈들의 ...
 
운문암 전설
이 암자에는 금을 입히지 못한 부처가 있었다. 선조 초기에 진묵대사란 분이 이 암자에 있으면서 불상을 만들다가 완성되기 전에 어디로 가면서 다시 자기가 와서 완성하기 전에는 손을 대지 말라고 부탁해서 그 말대로 하였는데 그 뒤 진묵대사가 돌아...
 
붓바위 전설
황룡면 맥동 입구에 있는 바위로 붓모양으로 되어있다." 이 바위의 기운을 받아 하서가 태어났다"고 한다. 조선, 영조 때 병계 윤봉구의 글씨로 「필암」두자가 조각되어 있다.

이 붓바위에 얽힌 전설이 있다. 아득하고 먼 옛날 김도령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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