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장성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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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희망이 있는 옐로우시티 장성 힐링관광

전설과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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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굴
백화봉 중간지점에 영천암 옆에 영천 굴에서 쌀이 나오는 구멍이 있었다고 한다.

이 곳에서 하루 한 사람이 먹을 수 있는 양의 쌀이 나왔는데 어느 날 허기진 객승이 찾아와 스님은 객승을 살리기 위해 쌀 나오는 구멍을 불달은 쇠부지깽이로 ...
 
금성나씨 삼강문
우리 군 삼서면 우치리에 위치한 금성나씨 삼강문은 금성 나씨 충신 나통서(1572∼1637), 효자 나봉서(선조 대), 열녀 옥천 薛氏(나덕전의 처), 열녀 공산 이씨(나준서의 처)의 삼강을 기리는 정려각이 있다.

나덕전의 부인 설씨는...
 
문화류씨 전설
지금으로부터 500여 년 전에 지금의 북일면 월계 1리 안정마을 잔등너머에 가곡(일명 가실)마을이 있었다.

이 마을에 살던 조응두의 처 문화류 씨는 남편을 섬기고, 시부모를 봉양함에 예가 극진하여 이웃은 물론 문족들의 찬사가 자자했다....
 
주천자의 묘
우리 고장에는 골골마다 숱한 전설이 많다.

그 중에서도 아주 불가사의한 전설로 삼계면 고성산(古城山)에 있다는 주천자(朱天子) 묘(墓)에 관한 전설이 있다.

삼계면 부성리에 있는 해발 546.3m의 고성산 정상에는 명나라 태조 ...
 
부엉바위 전설
장성읍 수산리에서 부흥다리를 지나다보면 깎아지른 듯 위용을 자랑하는 부엉바위가 보인다.

옛날에는 그 바위 밑으로 내(川)가 굽이쳐 소(沼)를 이루며 흘렀으나, 지금은 논으로 변하였다.
화차의 주인공 변이중의 종제(從弟)인 윤중(允中...
 
공방계 전설
- 양사언(楊士彦)의 어머니 -

일비장과 노화의 이야기는 모두 알지만, 조선의 문신 양사언의 어머니가 장성 여인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은 드문 것 같다.

조선조 중엽, 양희수(梁希洙)는 영암군수의 명을 받고 임지로 가는 도중, 갈...
 
의기바위 전설
장성에서 담양 방면으로 24번 도로를 타고 가다 불태산(고산마을 뒤편)을 쳐다 보면 하단쪽에 하얀 바위 3개가 보이는데 서쪽 바위가 단오바위이고, 가운데 P자형을 하고 있는 바위가 의기바위이다.

이 중 동쪽바위는 문턱바위로 3개 바위의...
 
점낙치의 전설
점낙치는 장성읍 매화동 장성여중에서 충무동으로 넘어가는 장성여중 앞 고갯길을 말하는데 김자점(金自點)이 죽은 자리라 하여 붙여진 이름이라 한다.

이곳에 전해오는 말로는 자점이 역모로 몰리자 몸을 피하여 고향이자 처가인 장성에 은신하려다...
 
가랫재 전설
삼계면 생촌리 추동 마을 뒤편에 고성산(古城山), 546.3m)과 고산(高山, 526.7m)이 나란히 솟아있는데, 이 두 산 사이의 낮은 언덕을 넘으면 고창과 영광으로 통한다.
가랫재라고 부르는 이 고개에 매우 애틋한 전설이 전해 온다. ...
 
꽃무덤
오랜 옛날, 북일면 문암리에는 화월이라는 매우 예쁘고 마음씨 고운 처녀가 병든 홀아버지를 모시고 살았다.
화월의 나이가 혼기에 이르자 많은 총각들이 욕심을 내고 중매쟁이가 수없이 들락거렸다.

그러나 화월은 결혼은 생각도 하지 않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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