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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와 벼락바위
서삼면 상평 마을에 아보라는 보가 있다.
옛날 이 보는 조금만 비가 와도 자주 터져서 작인들이 고통을 받았는데 하루는 지나가던 도승이 이를 보고는 살아있는 아이를 넣고 막으라는 것이었다.

그런데 마침 웬 거지가 아이를 업고 지나가므로 자초지종을 말하고 돈을 주고 그 아이를 사서 묻고 보를 무사히 완성하였다. 그런데 아이를 팔고 가던 거지가 소나기를 만나 근처 바위 밑으로 피했는데 갑자기 벼락을 맞아 거지가 죽어버렸다.

이 바위를 "벼락바우" 라 부르고, 이 보를 아이를 막았다 하여 "아보"라 부르는데 날이 궂을 땐 아버지를 부르는 소리가 들린다고 전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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