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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현유적지

  • 소재지 : 전남 장성군 서삼면 모암리 223
  • 지정번호 : 문화재자료 제119호 (1984. 2. 29)
  • 규 모 : 7기
  • 분 류 : 문화재자료

절효공(節孝公) 서능(徐稜) 등 7위를 배향한 모암서원(慕岩書院)이 대원군 서원훼철령으로 훼철된 뒤 그 유지(遺址)에 설단(設壇)하여 단비(壇碑)를 세웠다. 모암서원의 전신은 장성 출신으로 고려 고종때 효자로 명정된 절효공 서능의 강학지소인 모암정사였다. 이 모암정사가 서원으로 창건된 유서는 선조 20년(1587) 장성현감 이계와 향민들이 절효공의 효행과 유덕을 추모하기 위하여 서삼면 모암리에 사당과 강당을 건립한 데서 비롯된다. 그러나 서원이 창건된 지 5년이 채 못되어 임진왜란에서 정유왜란으로 인하여 사우는 모두 불타버렸으며, 인조 26년(1648)에 이르러 장성 유림들의 발의로 다시 사우의 중건이 시작되어 1649년 복설되었다. 복설된 이후 장성 출신으로 효행이 탁월하여 사림의 모범이 되었던 하곡 정운룡(1542∼1593년)가 인조 16년(1738) 추배된 이후, 효정 9년(1658) 추담 김우급(1574∼1643년), 현종 8년(1667) 양산 조영규(1535∼1592년) 처사 조정로(1559∼1612년) 부자, 숙종 24년(1698) 율정 최학령(1512∼?) 아곡 박수량(1491∼1554년)등이 각각 추배되어 모두 칠현을 배향하게 된다. 1868년 서원훼철령으로 훼철되었고 1915년 장성 유생 김학수·최봉석 등이 모암리 서원의 옛 터에 단을 설립하고 춘추로 향사하였으며 1920년 「모암서원단기적비」를 건립하였다. 1932년 서후창 등이 주축이 되어 북일면 성덕리 용전동에 절효공만을 독향하는 단을 설치하였고, 1933년에는 해서·관동과 호남별읍의 협력을 얻어 모암서원에 배향된 칠현의 위패를 한 곳에 배향하고 용전단(또는 용전사, 모암사현단)이라 칭하였다. 그 뒤 몇 차례 사우건립을 도모하였으나 성사되지 못하였고 용전단은 1950년 한국전쟁으로 불탔다가 1962년 단이 복설되었다. 7위의 단비는 위가 넓고 아래가 좁은 형태의 호패형(戶牌形)이다. 서릉은 고려 고종때의 이름난 효자로 자는 대방, 본관은 이천이다. 박수량은 조선 전기의 문신으로 자는 군수(君遂), 호는 아곡(莪谷)이며 시호는 정혜공(貞惠公)으로 청백리에 녹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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