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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 김인후 신도비

  • 소재지 : 전라남도 황룡면 맥호리 산 25
  • 지정번호 : 도기념물 제219호 (2003.10.4)
  • 분 류 : 기념물

시 대 : 조선시대(1742년)

김인후선생(1510~1560)은 조선 중기의 문신이자 학자로 동국(東國) 18현 가운데 1인이며 본관은 울산, 자는 후지(厚之), 호는 하서(河西) 또는 담재(湛齋)이다.모재 김안국, 미암 유희춘, 신재 최산두에게 배웠고 1540년 별시문과에 병과로 급제하여 권지 승문원 부정자에 등용된 이래 홍문관 정자, 옥과현감을 지냈으며, 도학과 절의와 문장을 두루 갖춘 인물로 널리 기림을 받았다
시호는 문정(文正, 처음 시호는 文靖)으로 1796년 문묘에 배향되었으며, 아울러 대광보국숭록대부 영의정에 추증되었다.

《주역관상편》, 《서명사천도》을 저술했고 문집으로 《하서전집》이 있다. 황룡면 필암리 필암서원, 사적 제242호)에 배향되었다.
 

김인후 신도비는 묘역 입구에 있는데, 생애와 행적을 기록한 비로 귀부와 비신, 이수를 갖추고 있으며 1742년(영조 18, 숭정기원후 재임술)에 세웠다

송시열이 비문을 짓고 비문 글씨는 이재, 전서는 김진상이 썼다. 전후면에 각 19행씩 양 측면에 각 8행씩 모두 54행, 1행 54자의 내용이다.

김인후 신도비는 동국 18현에 드는 학자로서 도학과 절의, 문장을 갖춘 그의 생애와 행적을 알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건립 당시의 명유인 우암 송시열이 비문을 지었고 이재가 글씨를 쓰는 등 기록사료로서의 가치도 커 역사적, 학술적, 향토사적 가치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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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관광과 문화예술담당 이미영 ☎ 061-390-7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