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진
장성관광

  • 놀고
  • 보고
  • 먹고
  • 자고

꿈과 희망이 있는 옐로우시티 장성 힐링관광

도지정문화재

  • 트위터
  • 페이스북
  • 구글
  • 현 페이지 엑셀로 다운
  • 현 페이지 워드로 다운
  • 현 페이지 인쇄
photo view

사용자 이미지 SAM_0182.JPG

장성 백양사 극락전 아미타회상도

  • 소재지 : 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 백양로 1239 백양사 성보박물관
  • 지정번호 : 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제291호 (2008. 4. 11)
  • 규 모 : 351.5x236cm
  • 분 류 : 유형문화재

백양사 극락전에 봉안되었던 조선시대 후기, 1775년에 제작된 아미타 회상도로 후불탱화로는 보기 드물게 큰 작품이다. 화면에는 아미타여래와 팔대보살, 여섯 나한과 사천왕, 그리고 건달바와 긴나라가 묘사되어 있다. 화면은 상하 2단으로 크게 구분이 되는데, 상단의 아미타여래는 하단중앙에서 시작되는 높은 불탁 위에 연꽃을 깔고 가부좌한 모습이다. 부처의 주위에는 네 보살과 나한 긴나라와 건달바가 앞의 인물상들에게 가려져 머리만 묘사되어 있다. 하단에는 사천왕과 4보살이 부처의 약간 측면 앞에서부터 크게 자리 잡고 서있다.

 

이 불화는 부처를 중심으로 정확하게 좌우대칭구도를 이루고 있지만 각 인물들이 바라보는 곳이 모두 다르고 서로 대화를 하는 듯이 자유롭게 그려져 있어서 화면에 활기가 넘치는 좋은 작품이다. 이 작품은 18세기 후반의 불화에 나타나는 색감과 구도를 지니고 있는데, 후대에 덧칠을 한 부분이 여러 곳 있어 작품의 질을 떨어뜨리고 있다. 작품의 제작은 색민(嗇旻), 우은(祐隱) 등 여섯 사람의 화승이 제작하였는데, 수화승 색민(嗇旻)은 18세기 후반에 전라. 경상지역에서 활동한 대표적인 화가 중의 한사람이다.


백양사 극락전의 아미타회상도는 1775년에 제작된 대형 후불탱화이다. 전체적으로 화면의 구성이나 색감이 18세기 후반의 양식을 잘 보여주는 수작이다. 또 이 불화를 그린 수화승 색민은 1757년 화엄사 대웅전의 삼신불화중 석가여래도를 그린 작가로, 이 삼신불화는 보물 제 1363호로 지정되어 있어 뛰어난 작가이다.

찾아오시는 길

로드뷰
  • 목록
  • 글쓰기

의견쓰기

0 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의견저장
QR CODE
  • 왼쪽 QR Code 이미지를 스마트폰에 인식시키면 자동으로 이 페이지로 연결됩니다.
  • 이 QR Code는 『도지정문화재 11번』의 정보를 담고 있습니다.
이 페이지의 QR Code 이미지 http://tour.jangseong.go.kr/_wscms30/plugin/qrcode/php/qr_img.php?d=http://tour.jangseong.go.kr/q/ezg2NXwxMXxzaG93fHBhZ2U9MX0=&e=M&s=3
담당자
  • 행정복지국 문화관광과 문화예술담당 이미영 ☎ 061-390-7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