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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양사 비자나무

  • 소재지 : 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 약수리 산115-1
  • 지정번호 : 천연기념물 153호 (1962. 12. 3)
  • 규 모 : 40ha, 5,000여본
  • 분 류 : 천연기념물

비자나무는 주목과의 상록침엽교목(常綠針葉喬木)이며 높이 20m, 가슴높이의 둘레가 6m에 달한다. 가지는 대생(對生) 또는 윤생(輪生)하고 잎은 호생하지만 밑부분이 비틀려서 두 줄로 배열한다. 잎은 딱딱하고 짙은 녹색이며 뒷면은 갈색이지만 주맥과 가장자리는 녹색이고 6-7년간 달려 있다. 꽃은 2가화 또는 간혹 1가화이며 열매는 대가 없고 도란형(倒卵形) 또는 타원형이며 길이 2.5-2.8㎝, 지름 2㎝로서 두께 3㎜정도의 종의(種衣)로 싸여 있다. 종자는 타원형이며 길이 2.3㎝로서 다갈색(茶褐色) 껍질과 적갈색 내피가 있다. 꽃은 4월에 피어서 열매는 다음 해의 9-10월에 익는다. 목재는 색깔과 향기가 좋아 고급 가구재로 쓰고 종자는 약용 및 식용으로 한다. 거의가 사찰경내(寺刹境內)에 분포하고 있으며 비자나무의 자생(自生) 여부(與否)는 아직 모르고 있다. 심은 것이라면 내장산(內藏山)에서 자라는 것이 보다 북쪽이 된다.
비자나무는 중국(中國)에는 없고 일본 남쪽에 분포(分布)하는데 지금은 서울에서도 장소에 따라 월동(越冬)이 가능(可能)하다. 백암산과 내장산에는 남쪽 식물인 굴거리나무가 제대로 자라고 있는 점으로 보아 자생분포(自生分布)의 가능성(可能性)도 있으나 단정(斷定)하기는 어렵다.
백양사 비자나무림은 우리나라 비자나무 자생지 중 가장 넓은 분포지를 푸조나무, 작살나무, 회나무, 단풍나무 군락, 굴거리나무 군락 등이 비자나무와 더불어 다양한 식생을 구성하고 있어 식물분포학적 · 학술적 가치가 매우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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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관광과 문화예술담당 이미영 ☎ 061-390-7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