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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 단전리 느티나무

  • 소재지 : 전라남도 장성군 북하면 단전리 291
  • 지정번호 : 천연기념물 제478호 (2007. 8. 9)
  • 규 모 : 가슴둘레 10.5m, 높이 16m, 수령 400년
  • 분 류 : 천연기념물

느티나무(Zelkova sennata Makino)는 느릅나무과에 속하는 낙엽교목으로서 황해도 이남에 자생하고 있으며 일본과 중국에도 분포한다. 수명이 길고 거목에 이르는 수종으로서 정자목이나 당산나무로 이용되고 있지만 그 목재는 가구재, 선박재, 공예재 등으로 이용되고 있다.

장성군 북하면 소재지에서 백양사방면으로 국도 1호선을 따라 약 3㎞쯤 가면 도로 오른쪽에 단전마을이 위치하며, 이 마을을 조금 못 미치는 1호선 국도에서 왼쪽으로 20m가량 떨어져 있는 정자 바로 옆에 느티나무가 서 있다.

이 나무는 임진왜란 이후 단전마을에 입향한 사람이 순절한 형을 기념하기 위해 심었다고 하고 장군나무라고도 한다.

이 느티나무는 지상부 3m 부위에서 다섯가지로 갈라져 있으며 동북쪽의 가지는 정자 위로 뻗어 있고 지표면에 노출된 남쪽의 뿌리 일부와 중층부 2군데, 하층부 1군데에 작은 동공(洞空)이 생겨 외과시술을 하였을 뿐 전체적인 생육 상태는 매우 양호한 편이다.

나무의 크기는 높이 20m, 가슴높이둘레 10.5m, 수관폭 동 11.5m, 서 16.5m, 남 18.5m, 북 12m에 이르며 수령은 400년으로 추정된다. 나무 주위는 논으로 둘러싸여 있고 서쪽으로 10m 거리에 1m 폭의 농수로가 있다. 이 느티나무는 정자와 함께 마을 주민들의 휴식처이며 도로에 인접해 있어 오가는 사람들의 쉼터로 이용되고 있다.

단전리 느티나무는 가슴높이둘레가 지상부 1.5m의 부위가 10.5m이고, 2m의 부위가 9m에 이르는 노거수로서 장성에서 조사된 140여 그루의 느티나무중 가장 크고 오래된 나무이다. 마을에서는 이 나무를 신목(神木)으로 여겨 매년 정월 대보름에 당산제를 지내고 있는 의미있는 나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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