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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희망이 있는 옐로우시티 장성 힐링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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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 대도리 백자요지

  • 소재지 : 전라남도 장성군 삼서면 대도리 885
  • 지정번호 : 사적 제377호(1992,10.10)
  • 규 모 : 6,547㎡
  • 분 류 : 사적

이곳은 16-17세기경에 조선시대 서민용 백자(白磁)를 굽던 가마터(窯址)이다.

가마의 규모는 길이 23.5m, 폭 2.8m 내외로 4개의 방이 연결된 비스듬한 언덕형태의 가마(連室式登窯)로 도자기를 굽기 위해 쌓아둔 방(燔造室) 4개와 1개의 아궁이와 4개의 불창(火窓)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가마의 특징은 아궁이가 북쪽에 있고 바닥이 제 1 번조실보다 높으며 출입구 부분이 낮다는 점이다. 이것은 지금까지 발견된 예가 거의 없는 조선시대의 특이한 구조로서, 전남 지방은 물론 우리나라의 가마 연구에 학술적 가치가 매우 크다. 또한 가마터의 주변에 자기의 제작 및 보관소로 삼았던 건물터가 있으며, 가마의 서쪽부분에 가마와 같은 방향으로 도자기의 파편을 버려서 쌓여진 퇴적층(堆積層)이 5층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가마터에서 생산된 백자는 보통의 백자로서 유약(釉藥)의 색깔은 담청색(淡靑色)에 가까운 회색(灰色)과 회백색(灰白色)을 띠고 있으며, 그릇의 종류는 대접과 접시 등 일상용기(日常容器)가 대부분인데, 서민들이 쓰던 것으로는 품질이 좋은 편에 속한다. 여기에서 출토된 유물들은 현재 목포대학교(木浦大學校) 박물관(博物館)에 보관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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