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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 필암서원

  • 소재지 : 전라남도 장성군 황룡면 필암리 378-379
  • 지정번호 : 사적 제242호(1975.4.23)
  • 규 모 : 대지 1,764평 건물 18동
  • 분 류 : 사적

˚ 개요
서원이란 선비들이 모여서 학문을 닦고 제사를 지내던 곳이다. 필암서원은 선조 23년(1590)에 하서 김인후(1510∼1560)를 추모하기 위해서 그의 고향인 기산리에 세워졌다.

1597년 정유재란으로 불타 없어졌으나 인조 24년(1624)에 다시 지었다. 현종 3년(1662)에 임금께서 ‘필암서원’이라고 쓴 현판을 직접 내려보내 주셨으며, 1627년에 지금의 자리로 옮겨 세웠다.

공부하는 곳을 앞쪽에, 제사지내는 곳을 뒤쪽에 배치한 전학후묘(前學後廟)의 형태로서 휴식처가 되는 확연루를 시작으로 수업을 받는 청절당, 그 뒤에 학생들이 생활하는 공간인 동재와 서재가 자리잡고 있다. 그리고 그 북쪽으로는 문과 담으로 별도의 공간을 만들어 사당을 두고 제사를 지냈다.

청절당의 처마밑에는 윤봉구가 쓴 ‘필암서원’현판이 걸려있고, 대청마루에는 동춘 송준길이 쓴 현판이 달려있다. 또한 확연루의 현판은 우암 송시열이 쓴 것이다. 사당의 동쪽에는 경장각이 있는데, 보물로 지정된 서책이나 문서 등이 보관되어 있다. 이들 자료는 주로 18세기∼20세기초부터 전래된 것으로서, 당시 지방교육과 제도 및 사회·경제상, 그리고 학자들의 생활상 등을 연구하는데 중요한 자료이다.

˚ 연 혁
선조 23년(1590) : 기효간, 변성온, 변이중 등 호남 유생의 발의로 장성읍 기산리에 창건
선조 30년(1597) : 정유재란때 병화로 소실
인조 2년(1624) : 황룡면 증산동에 복설
효종 10년(1659) : 사액(賜額)
현종 3년(1662) : 선액(宣額)
현종 13년(1672) : 수해로 인해 현 필암리로 이건(移建)
정조 10년(1786) : 고암 양자징 추배

˚ 필암서원 중요시설물

》우동사(祐東祠)
필암서원의 사우로, 북쪽에 하서 김인후 선생, 동쪽에 고암 양자징의 위패가 모셔져 있다. 편액은 주자(朱字)의 글씨를 집자(集字)하였다.
4칸 반9평

》청절당(淸節堂)
중앙은 대청, 좌우에 협실, 옛 진원현의 객사건물을 옮겼다고 한다. 우암 송시열이 쓴 신도비문 중 청풍대절(淸風大節)이라는 글을 인용하였으며, 편액은 동춘당 송준길(同春堂 宋浚吉)의 글씨다.
강당 15칸 26평.

》경장각(敬藏閣)
인종이 하사하신 묵죽도(墨竹圖)의 판각을 보관하고 있다. 편액은 정조대왕의 어필이며 망이 쳐져 있다.
3칸4평

》확연루
필암서원 입구의 문루(門樓)로 서원을 넘나드는 사람들에게 진리추구의 엄정함으로 압도할 뿐만아니라 네 귀퉁이에 조각된 귀공포(龜拱包)는 엄숙하면서도 고졸(古拙)한 맛을 풍긴다. 편액은 우암 송시열(尤庵宋詩烈)의 글씨다.
2층 18칸 13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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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정복지국 문화관광과 문화예술담당 이미영 ☎ 061-390-7226